카라 한승연 최근 근황
누리꾼들 반응 폭발 중
손 벌벌 떨고 허리도 못 펴

카라 한승연의 건강 상태가 심각한 수준으로 보여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서강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카라는 ‘프리티 걸(Pretty Girl)’, 허니(Honey)’, ‘루팡(Lupin)’, ‘스텝(Step)’, ‘미스터(Mister)’ 등 대표곡들을 연달아 소화해내며 환호를 자아냈다. 하지만 해당 무대 영상이 확산되면서 무대 위에 선 한승연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승연은 카라 멤버들과 무대에 올라 안무를 소화해냈으나 목을 꼿꼿하게 새운 상태에서 상체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평소 프로다운 면모로 유명한 한승연이 무대 위에서 허리에 손을 짚은 채 굳은 표정을 보이기도 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승연은 지난달 올랐던 무대에서도 고개, 상체 움직임을 최소한으로 하면서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한승연이 뭘 위해서 저렇게까지…”, “건강이 먼저입니다”, “치료받는 동안이라도 쉬지”, “카라가 왜 저렇게까지 위험하게 활동하나요ㅠㅠ”, “이러다 평생 못 춘다고!”, “팬들 위해서라도 스케줄 줄여주세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승연은 지난달 팬들이 한승연 생일을 맞이해 준비한 공간에 방문하면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당시 한승연은 심각하게 손을 떠는 모습으로 충격을 자아냈다.
이에 한승연 소속사 아에르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승연이 최근 목 디스크 증상이 심해져 손 떨림 증상을 보였다. 한승연이 의료진의 치료를 받고 있으며 목 디스크 외에 다른 건강 문제는 없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에도 여전히 건강에 문제가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걱정과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면서 국내외로 사랑받았으며 카라 활동 중단 이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연기력도 인정받았다. 카라 완전체로 재결합한 뒤 카라 활동 역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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