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
솔직한 발언 화제
‘금수저’의 조언

‘모태 금수저’로 알려진 배우 이서진의 솔직한 발언이 이슈몰이 중이다. 최근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이서진X김광규, 세대 차이로 고통받는 ‘my스타’ 리센느 수발에 진땀’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서진, 김광규는 대세 아이돌로 떠오른 리센느 ‘수발’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평균 나이 20.6세 리센느와 역대급 세대 차이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 김광규와 리센느가 선보일 케미가 기대를 모으며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예고 영상에서 리센느에게 남긴 이서진의 솔직한 조언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에 리센느 멤버 원이가 “돈이 다일까요?”라고 반문하자 이서진은 “다야. 다야”라고 단호하게 답해 보는 이들의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어 현장에서 촬영을 이어가는 리센느를 향해 “이게 다 돈이다. 웃어”라며 현실적인 ‘선배’ 면모를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데뷔 때부터 ‘금수저’로 유명했던 이서진의 ‘돈’에 대한 솔직한 관념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호기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서진은 3대째 금융업계에서 활약한 엘리트 집안 출신으로 유명하다. 조부는 서울은행장, 제일은행장, 금융통화운영위원 등을 지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친은 안흥상호신용금고 대표 이사를 역임했다.

이서진 역시 뉴욕대학교에서 경영학과를 전공해 자산운용사 상무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이서진은 ‘모태 금수저’이면서도 남다른 절약성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평소 난방비, 전기세 등 절약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으로 유명한 이서진은 “집에서 아끼는 걸 어렸을 때부터 봐왔고 생활화 되어 있다. 할아버지 때부터 절약이 있어서 몸에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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