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케이 열애
마약 혐의로 조사 받아
최근 포착된 목격담

BJ 과즙세연, 케이 커플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주 중이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즙세연 목격담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글을 작성한 이는 “과즙세연이 케이 BJ를 응원하러 왔다. 남자친구인 케이팀이 우승했다”라는 내용을 전했다. 이어 “과즙세연이 팬 서비스도 해주고 싸인도 해줬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과즙세연은 사람들에게 둘러쌓인 채 사진을 찍거나 싸인을 해주는 등 웃는 얼굴로 팬 서비스를 즐기는 모습이다.

이는 지난 19일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K-중만컵 스타크래프트 결승전’에 참석한 모습으로 추측된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즙세연, 케이 커플의 마약 혐의에 대한 소식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월 과즙세연, 케이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케이는 지인을 통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는 수면제 등을 대신 처방받은 뒤 지난 6월 과즙세연과 함께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과즙세연은 케이와 갈등이 격화된 상황에서 케이가 갖고 있던 수면제(졸피뎀 성분)를 복용한 후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받는 과정에서 혐의가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과즙세연 측은 이에 대해 “마약 또는 대마를 불법적으로 소지하거나 사용한 사실이 전혀 없다. 수면제 대리 처방에도 관여한 사실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타인의 수면제를 복용하는 행위가 갖는 법적 의미와 위험성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했으나 이후 법률 자문을 거쳐 자신의 잘못을 분명히 깨닫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커플이 나란히 마약 혐의를 받은 가운데 여전히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목격담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BJ로 활동 중인 과즙세연과 케이는 지난 4월 라이브 방송을 통해 8개월째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특히 방송 중 손을 잡고 어깨동무를 하거나 키스를 하는 등 스킨십을 서슴지 않아 더욱 이슈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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