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최태준 출산
무사히 득녀
두 아이의 엄마 돼

배우 박신혜, 최태준 부부의 소식이 급히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오늘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ㆍ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박신혜, 최태준 부부는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쏟아지는 축하와 박수를 받은 바 있다.

임신 중에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던 박신혜는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다시 한 번 축하 세례를 받고 있다. 박신혜는 차기작 촬영 전까지 산후 회복 및 육아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신혜, 최태준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선후배 사이로 지난 2017년부터 열애를 이어오다가 2022년 1월 22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같은해 5월 첫 아들을 낳은 두 사람은 딸 출산으로 네 가족이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신혜는 지난 2003년 가수 이승환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새 아빠는 스물아홉’, ‘귀엽거나 미치거나’, ‘궁S’, ‘깍두기’,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이웃집 꽃미남’,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시지프스: the myth’, ‘닥터슬럼프’,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 등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둘째 출산 전부터 차기작으로 ‘지옥에서 온 판사2’를 결정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태준은 지난 2001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해 ‘매직키드 마수리’ 등으로 아역 배우 생활을 하다가 학업으로 돌아갔다. 이후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를 통해 다시 한 번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대풍수’, ‘못난이 주의보’, ‘엄마의 정원’, ‘냄새를 보는 소녀’, ‘부탁해요, 엄마’, ‘미씽나인’, ‘수상한 파트너’, ‘훈남정음’,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그놈 목소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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