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찰떡 케미’ 듀오
넷플릭스 ‘장도바리바리3’
웃음 가득한 여정 예고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장도연과 양세찬이 오랜만에 재회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넷플릭스(NETFLIX) 일일 예능 ‘장도바리바리’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즌3으로 돌아온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넷플릭스 ‘장도바리바리'(연출 류수빈, 제작 TEO(테오))는 장도연이 친구와 함께 이야기보따리를 바리바리 싸 들고 떠나는 여행 예능으로, 시즌2까지 다채로운 게스트들과 함께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오는 15일(토) 시작하는 시즌3에는 개그맨 양세찬, 배우 이준영, 에스파(aespa) 카리나가 새로운 여행 친구로 합류한다.
개그, 연기, 음악 등 각기 다른 분야의 게스트들이 장도연과 함께하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다채로운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0일 공개된 시즌3 예고 영상에서는 게스트 라인업과 함께 ‘오로지 여행에서만 가능한 추억 쌓기’를 테마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확인할 수 있다.

시즌3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여행 메이트는 양세찬이다.
양세찬과 장도연은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영혼의 듀오인 만큼, 이번 여행에서도 쉴 틈 없는 콩트를 선보이며 환상의 ‘남사친 여사친’ 케미를 보여준다.
클라이밍 도전부터 추억의 웨딩 촬영까지, ‘썸’과 ‘쌈’을 오가는 설렘 가득한 여정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즌3으로 돌아온 ‘장도바리바리’는 여행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도전으로 기존 시즌과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막강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무장한 시즌3은 오는 15일(토) 공개되는 양세찬 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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