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
딸 차량 가격 수준
월세 가격으로도 화제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공개한 ‘차량’ 가격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4일 손담비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Happy Chuseok”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바람 맞으면서 동네 한 바퀴 해이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 이규혁이 딸 해이와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인크레더블, TABLO, 지누션의 ‘오빠 차’가 삽입돼 눈길을 끌었다. 해이가 산책을 하면서 탑승 중인 유아 전동차의 가격은 공식 사이트 기준 429만 원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이는 유명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으로 지난 2월 손담비가 구매한 뒤 처음 사진을 공개했을 때부터 어마어마한 화제를 모았다. 해이의 유아 전동차이지만 손담비가 탑승해도 될 정도로 큰 사이즈와 튼튼한 구성을 자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기 장난감이 400만 원…”, “나도 타고 다녀도 될 듯”, “차없는 나보다 낫다 해이야”, “나도 연예인 자식으로 살고 싶다”, “어릴 때부터 이미 차 보유자”, “차 가격이 말이 되나…부럽”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앞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에 거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곳은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집 월세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자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내 타이틀 앞에 자꾸 월세 1000만원이 붙는다. 돌아버리겠다. 시댁에서도 난리가 났다. ‘월세 1000만원 사니?’ 하신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는 이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최근에도 남편 이규혁과 함께 행복한 생일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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