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타이베이로 떠나
오는 10월 6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추성훈이 타이베이로 떠난다. 오는 10월 6일 첫 방송 되는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유쾌한 브로맨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추성훈과 김종국이 새로운 막내 지코와 함께 색다른 ‘상남자 여행기’를 선보인다.
지난 28일 공개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1차 예고 영상에서는 타이베이에 도착한 추성훈-김종국-지코의 활기찬 인사로 시작됐다. 이어 세 남자가 차를 타고 이동하는 가운데 김종국은 “굳이 따지면 우리 행사시킨 것”이라고 의심의 눈길을 보내 두 사람을 동요하게 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행사장에 도착한 추성훈은 복근까지 내보이며 끼를 발산해 환호를 끌어냈다. 또한 추성훈은 “몸에서 탄 냄새난다”라며 상의를 벗고 불 마사지를 받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세 사람이 향한 곳에서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철판 요리 식당에서는 김종국이 추성훈을 향해 “왜 내 거 먹어요!”라고 항의하자 추성훈이 “내 거 먹었어, 지금!”이라고 맞받아쳤다. 두 사람의 특급 케미를 본 지코가 체념한 듯 눈을 질끈 감는 모습으로 폭소를 일으켰다.

또한 ‘방송 최초 공개’라는 문구 아래 젠슨 황 단골 맛집에서 펼쳐질 두 번째 행사까지 예고돼 호기심을 자아낸다. 지코는 오전 11시 ‘상남자의 여행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힙력’을 내려놓은 대반전 영상 2편을 선보여 폭소를 터트린다.
한편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해외진출형 AI·디지털 기반 방송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텍스트를 입력받아 노이즈 없는 고품질 이미지로 현장 촬영이 어려운 장면을 대체한 ‘디퓨션 텍스트 투 이미지(Diffusion text-to-image)’라는 AI 기술을 활용해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오는 10월 6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추성훈은 지난 2009년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 지난 2011년 딸 사랑이를 품에 안았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