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근황
미국 비자 문제로 투어 연기
최근 파리 출국으로 눈길

샤이니 태민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태민은 최근 10월 12일로 예정됐던 2026~27 월드투어 ‘LiMiNaL'(리미널)의 북미 공연 일정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스태프 상당수가 비자 발급을 기다리고 있으며 발급 시점도 명확하지 않아 내려진 조치로 알려졌다.
정확한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태민이 또 다른 일정을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지난 27일 태민이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SS27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태민은 루즈한 실루엣의 니트 스웨터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럽고 캐주얼한 분위기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이코닉한 타비 앵클 부츠와 링크(LINK)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브랜드 특유의 아카이브 감성을 담아내 시선을 강탈했다.
태민이 착용한 제품은 모두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의 아이템으로 튼 울 블렌드 소재의 V넥 애시드 니트 스웨터와 이미 착용한 듯한 흔적이 담긴 디스트레스드 데님 진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여기에 타비 앵클 부츠를 신고 2001년 메종 마르지엘라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송아지 가죽 소재의 링크(LINK)백 라지를 매치해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더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태민이 참석하는 메종 마르지엘라 SS27 패션쇼는 프랑스 파리에서 9월 29일 오후 5시 30분(현지 시간)에 개최되며 쇼는 메종 마르지엘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태민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27 월드투어 ‘LiMiNaL’의 막을 올렸으며 일정이 변경된 북미 투어 소식은 아직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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