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석촌호수 아트벌룬 전시
454만 7천여 관람객 몰려
역대 최다 기록 세웠다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45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렸다. 지난 9월 3일부터 27일까지 잠실 석촌호수 일대에서는 NCT와 서울패션위크의 협업 및 NCT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하는 초대형 아트벌룬 전시가 펼쳐졌다. 롯데미래전략연구소 집계에 따르면 전시 기간 누적 방문객은 454만 7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석촌호수 아트벌룬 전시 가운데 가장 많은 관람객 수치로 나타났다.
이번 전시는 NCT와 서울패션위크의 협업, 그리고 NCT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함께 기념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대형 벌룬 조형물이 석촌호수 일대에 설치되면서 방문 시민들의 시선을 끌었다.

낮 시간 전시와 별도로 9월 7일부터 25일까지는 석촌호수 동호 둘레길 구간에서 야간 라이팅도 함께 진행됐다. 조명은 NCT의 상징색인 ‘펄 네오 샴페인’ 컬러로 연출돼 낮과는 다른 야간 경관을 만들어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10주년이라 더 뜻깊다”, “석촌호수가 NCT로 가득해서 너무 좋다”, “직접 보러 가고 싶다”, “454만 명이라니 대단하다”, “10주년을 이렇게 크게 기념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팬이 아닌 사람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라 더 감동적인 것 같다”, “야간 라이팅까지 너무 예쁘다”, “10주년을 제대로 기념하는 느낌이다”, “앞으로 남은 전시도 꼭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석촌호수 행사에 이어 NCT는 9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3층 딥에서 10주년 기념 전시 ‘EXHIBITION : NEO DIMENSION’을 개최 중이다. 전시장에는 NCT 브랜드의 지난 10년을 한눈에 돌아볼 수 있는 콘텐츠와 NCT 세계관 기반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NCT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NCT 2026’이라는 타이틀 아래 팝업 스토어, 서울패션위크 협업, 석촌호수 아트벌룬·라이팅 이벤트, 전시회 등 여러 기념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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