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선전했다고 평가하기 어렵다”
지방선거 결과 책임론 제기
장동혁 거취 논란 계속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결과와 공천 과정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다만 김 최고위원은 장동혁 지도부 사퇴론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23일 김 최고위원은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6.3 지방선거 관련 장동혁 지도부가 낸 보고서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저도 전혀 그 내용을 몰랐다“라며 “나중에 보니까 최고위원들 대화방에 일요일 오후에 올라와 있더라. 그런데 특별히 내용을 본 적도 공유한 적도 없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1일 장동혁 지도부가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2018년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광역단체장 2명 등이 증가했다”라며 “(장 대표가) 16개 시도 전체를 아우르며 후보자들의 당선을 위해 혼신을 다했다”라는 보고서를 내놔 당 안팎에서 눈총을 받은 바 있다.
김 최고위원은 “저도 지방선거 (예비) 후보자였기 때문에 그 당시 상황이나 민심에 대해서 굉장히 예민하게 받아들였고 내용을 잘 아는 편”이라며 “지방선거 처음 단계에서는 민심이 굉장히 나빴는데 (그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결국 우리 당의 잘못이 크다는 것이었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사실 후보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공천 과정이 굉장히 잘못된 부분이 많았다“라며 “예를 들어 김영환 충북지사(후보)의 경우에는 선거에 패하고 말았는데 그 분은 저 개인적으로는 경쟁력이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 분을 컷오프했다가 머리까지 깎게 만들어서 다시 소송을 해서 돌아오고 그래서 경선을 해서 결국에는 후보가 돼서 나갔는데 졌다. 그러면 이 분의 경쟁력을 누가 깎아먹었느냐”라고 공천 과정에 대해 지적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것은 결과와 상관없이 그에 대한 반성이 있어야 한다. 이게 전국적으로 한두 건이냐. 그렇지 않다”라며 “그래서 저는 ‘당초 16석 중에서 한 군데밖에 못 건진다고 했는데 그래도 서울시장까지 이기지 않았느냐’라는 논리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가 완전히 일패도지·전멸할 줄 알았는데 그나마 유권자들이 평정심을 발휘하시고 우리에게 좀 숨통을 틔워준 것은 유권자들의 위대한 판단이고 그에 대해서는 겸허하게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문제”라고 설명했다.

다만 김 최고위원은 자신을 포함한 선출직 최고위원들이 사퇴해 장동혁 지도부를 무너뜨려야 한다는 주장에는 거리를 두었다. 그는 “장동혁 대표가 리더십을 회복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최근 생각하고 있다”라며 “복귀 후 의원·당원들과 많은 이야기를 해 리더십을 회복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최고위원 집단 사퇴’에 대해 “많은 당원·지지자들의 총의를 모아 지도부 진퇴를 결정해야 한다”라며 “당의 노선이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최고위원 한두 명의 진퇴만으로 당의 진로를 결정하기에는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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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국민의 힘당 당 대표이신 장동혁 대표님과 신동욱, 김재원, 김민수 최고위원님들께서 장동혁 대표님을 보좌하시고 똘똘똘 뭉처서 지금의 하늘에서 내려 주신 황금, 천금같은 기회(사전부정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건)를 잘 살려서 지금까지의 선관위에서 조작하고 투표인수를 자기들 맘대로 이리 저리 조작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의 대선, 총선, 지방선거등등을 선관위의 사전 부정선거와 투표인수 조작으로 선관위의 마음대로 당락을 결정 지어왔다는 증거와 증명이 차고 넘처나는 지금 이 마당에 이를 잘 이용하시고
부정선거 제도 이번에도 못 고치면 우리나라 망합니다. 지금도 망국의 길로 가고 있어요 국민 여러분 정신 차리시고 장동혁 대표 체제로 뭉쳐서 자유 대한민국 바르게 세워서 우리 미래 세대 들 에게 만들어줍시다.
진정 당원들이 원하는 지도자는 장동력...부정선거 철폐
사퇴하면 그냥 국회의원 신분이 되는 장동혁도 안 내려 오겠다 온갖 핑계대며 저리 버티는 마당에, 내려오면 곧장 백수가 되는 김재원 내려오고 싶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