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첫 투어 성공적으로 마쳐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관람
벅찬 소감을 전하며 팬들 ‘눈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대세의 입지를 다지는 첫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4~6일(현지 시각) 일본 가나가와의 피아 아레나 MM 무대를 끝으로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데뷔 후 일본에서 처음 선보인 단독 공연은 3회 차 전석 매진됐다. 멤버들은 가사에 일본어가 포함된 미발표곡 ‘NANI (Demo ver.)’를 깜짝 공개해 더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지난 5~6일에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호주, 영국, 독일 등 54개 국가/지역의 시청자들도 관람했다.

다섯 멤버는 “함께 즐기는 공연이 저희의 꿈이었는데 여러분이 이뤄 주셨다. 끝내고 싶지 않을 만큼 행복했다”라는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저희의 음악을 즐겨 주시는 모두가 코르티스라고 생각한다. 투어를 통해 좋은 에너지를 얻었고 앞으로의 활동에 원동력이 될 것 같다. 코어(COER.팬덤명)분들과 만나서 소통하는 방법을 가장 많이 배웠다”라고 말했다.
지난 7월 막을 올린 투어는 서울, 인천과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일본 가나가와까지 총 9개 도시에서 전석 매진됐다.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자’라는 기획 의도에 맞춰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뛰노는 몰입형 문화를 전파했다.

여정 중에 공개된 여러 신곡은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들은 북미 투어를 앞두고 출연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서 ‘Motion (feat. Juicy J)’을 공개한 뒤 세트리스트에 정식 추가했다.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서울에서 개최한 ‘BIRTHDAY PARTY’에서는 ‘MONEYMONEYMONEY’와 ‘PACK IT UP’을 최초로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에 외신도 주목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지난달 6일 뉴욕 인포시스 시어터 앳 매디슨 스퀘어 가든(Infosys Theater at Madison Square Garden)에서 열린 회차를 두고 “미국 첫 단독 공연을 프로답게 소화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