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소연 최근 근황
남편 송재희+자녀들 없이
홀로 뉴욕행 택해 화제

배우 지소연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지소연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남편 송재희, 세 자녀들없이 홀로 뉴욕으로 떠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사실 이번 여행은 계획에 없었던 여행이다. 몇 주 전 갑자기 쓰러진 이후 몸과 마음이 생각보다 많이 지쳐 있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동안 괜찮다고 생각하며 육아와 일을 쉼 없이 이어왔던 것 같다. 하엘이, 도하, 레하 세 아이를 키우며 하루하루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정작 저 자신을 돌볼 시간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는 남편이 ‘걱정하지 말고 다녀와. 이번만큼은 좀 쉬고 와’라며 등을 떠밀어 줬다. 아이들과 떨어지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엄마도 건강해야 오래 웃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오랜만에 죄책감은 잠시 내려놓고 아무 계획 없이 천천히 걷고, 잘 먹고, 잘 자면서 저 자신을 회복하는 시간을 보내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지소연은 “늘 열심히 달리기만 했던 저에게 주는 작은 선물 같은 시간”이라며 본인을 위한 여행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드디어 쉬는군요”, “확실히 쉴 필요 있어 보였어요”, “가족들 눈에 밝힐 듯”, “얼마나 자유로울까”, “졸도까지 했는데… 좀 쉬어야지”, “그래도 저런 남편 없어요”, “부럽다…자유 하고싶어도 못하는 엄마들 많은데”, “푹 쉬고 돌아오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지소연은 최근 ‘평범했던 아침이 공포로 바뀌던 순간’이라는 영상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 자녀들 육아를 하던 중 갑작스럽게 바닥으로 쓰러져 정신을 잃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 충격을 자아냈다.

이후 지소연이 휴식을 취하기 위해 홀로 뉴욕을 떠나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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