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의 첫사랑 재회
커플 스틸로 로맨스 예고
7월 13일 첫 방송…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혜리(본명 이혜리)와 배우 황인엽이 로맨스 작품에서 처음으로 만나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는 7월 13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이 주연 배우 황인엽과 이혜리의 재회 로맨스를 담은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시점에서 마주한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모습이 담겼다. 문 앞에서 가까운 거리로 마주 선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특히 주이재가 우수빈의 셔츠를 정리해 주는 장면과 이를 바라보는 우수빈의 시선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그대에게 드림’은 천재 영화감독으로 성장한 우수빈과 생계를 위해 리포터로 살아가는 주이재가 재회하며 꿈과 사랑을 다시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 작품은 학창 시절 같은 꿈을 품었던 두 사람이 각기 다른 현실을 살아온 뒤 다시 만나 미완으로 남았던 이야기들을 이어간다. 연출은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시리즈의 유선동 감독이 맡았으며 정은비 작가가 극본을 집필했다.

앞서 공개된 교복 시절 스틸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에는 성인이 된 두 인물의 관계성이 공개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작품은 재회한 두 사람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성장해 가는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황인엽은 함께 호흡을 맞춘 이혜리에 대해 “상대 배우가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배우”라고 전했다. 이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좌충우돌한 귀여운 매력까지 헤어나올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매력에 더 빠져들게 되시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혜리 역시 황인엽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완벽했다”라며 “첫 촬영부터 수빈의 모습 그대로였고 덕분에 이재 캐릭터에 빠르게 몰입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7월 13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공개된다.
한편 이혜리는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다. 황인엽은 1991년생으로 35세다.





















댓글5
이런 멍멍이에 숫자 나오게 하는 ㅆ ㅣ ㅍ ㅏ ㄹ 기자여~ 낚임수 지긴네~~ 요레 처묵다 잘 디지시길~~~니덕에 머묵다가 목구멍에 걸리서 디질뻔했네 흐~~~미 오래 살끄다 이놈의 기자님
ㅋ
우태님이랑 사귀고있는거 다 아는데 ... 이 기자는 집에 인터넷이 안되나?..
ㅄ을 보면 댓글쓰는사람
진짜 이정도면 쓰레기라는 표현도 아까운데?
금같은 휴일에 샹샹
내 시간이 너무 아깝다 진짜 .
dd
기사제목 진짜 기레기 아니랄까봐.. 이러니까 쓰레기 소리를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