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허영지 열애설 부인
공연 관람한 모습 확산
과거 ‘집대성’ 러브라인 언급

가수 대성과 허영지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대성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는 허영지와의 관계에 대해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이 웹예능 ‘집대성’을 통해 친분을 쌓았으며 최근에는 함께 마마무 콘서트를 관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대성과 허영지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마마무의 공연을 함께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퍼졌다. 공개된 장면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응원봉을 살펴보거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로 가까운 거리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열애설이 제기됐다. 다만 당시 현장에는 오마이걸 멤버 효정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이 확산되면서 지난해 공개된 ‘집대성’의 한 장면도 다시 주목받았다. 당시 대성은 카라 멤버 허영지와 강지영 출연분을 언급하며 빅뱅 멤버 태양이 “영지랑 잘해보라”라고 말했다는 일화를 소개한 바 있다.

또 그는 “청하 씨가 나왔을 때도 잘해보라고 했고 이번에는 영지가 괜찮다고 하더라”며 웃었고 제작진 역시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하는 댓글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성은 태양이 자신과 허영지의 호흡을 좋게 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소속사가 즉각 선을 그으면서 두 사람은 가까운 동료 관계일 뿐이라는 점이 다시 확인됐다.

한편 대성은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팀 내에서도 예능 출연이 가장 활발했던 멤버로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 있는 리액션으로 예능감이 뛰어난 아이돌로 평가받았다. 현재는 유튜브 ‘집대성’을 운영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허영지는 2014년 카라에 합류해 가수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허영지는 오는 7월 12일 첫 방송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에 스토리텔러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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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유니앰
제목 꼬라지 하곤 앰터진티내지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