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경찰 측 강제 진입 시도 규탄
“선 넘어도 세게 넘어… 책임 물을 것”
“시민 요구는 재선거·특검·선관위 개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경찰이 개표소 진입을 시도하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장 대표는 16일 오전 개인 SNS를 통해 “경찰이 올림픽공원 진입을 시도하고 시민들과 대치 중”이라며 “선을 넘어도 세게 넘었다. 경찰은 즉각 진입 시도를 중단하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의 사태에 대해 끝까지 (경찰에)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반드시 책임질 날이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는 지금 바로 올림픽공원으로 갑니다”라며 시민들에게도 시위 현장에 모일 것을 독려했다.

장 대표보다 먼저 현장을 찾은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경찰의 진입을 저지했다. 박 비서실장은 시민들에게 “국민의힘 의원들과 장 대표 오전 중 다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의원들이 도착해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중재할 때까지 무력행사를 하지 않겠다고 송파경찰서장이 약속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을 시위대, 폭도로 몰거나 강제력을 행사하는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저희가 몸으로라도 막겠다”라고 강조했다.

이후 오전 11시 30분경 현장에 도착한 장 대표는 게이트 앞에 자리를 잡고 시위대의 농성에 함께했다. 장 대표는 “시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재선거와 특검, 선관위 개혁”이라며 “우선해야 할 것은 강제 해산이 아니라 시민들의 목소리에 답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 강제 해산을 하명하고 서울경찰청장이 ‘패가망신’을 운운하며 시민과 청년들을 겁박하고 있다”라며 정부와 경찰 측 대응을 지적했다.

앞서 박 청장은 지난 15일 기자간담회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여자 핸드볼 유소년 국가대표팀의 출입을 막고 소지품을 검사한 사건과 관련해 “다중의 위력을 행사한 만큼 특수 강요 혐의를 적용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무 생각 없이 옆에서 불법 행위에 동조했다가 공범으로 적용될 경우에는 패가망신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개표소가 위치한 핸드볼경기장 내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 관계자들이 10일 넘게 사무실에 출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도 언급했다. 박 청장은 “분명한 불법 행위이고 채증하고 있다”라며 업무방해 혐의 적용 가능성을 시사했다.





















댓글4
성준
민노총 언론 플레이에 속지말고 잠실 2030을 안아주고 국힘의 비레 대표 국회의원으로 대거 발탁하여 미래 인재를 양성해야 합니다 장동혁 대표님 자유혁신당과 전한길 대표를 잘 협력하여 기존 썩은 국힘 국회의원들을 세대 물갈이 하여 미래지향적 혁신으로 당을 끌고가야 합니다.
민노총 언론 플레이에 속지말고 잠실 2030을 안아주고 국힘의 비레 대표 국회의원으로 대거 발탁하여 미래 인재를 양성해야 합니다 장동혁 대표님 자유혁신당과 전한길 대표를 잘 협력하여 기존 썩은 국힘 국회의원들을 세대 물갈이 하여 미래지향적 혁신으로 당을 끌고가야 합니다.
백호
선거의 폐단을 정치에 이용하는 국짐당..결국 거기에 모인이들이 극우 유튜브와 극우들과 그 친구들이 주를 이룰 것이고...국짐당원들이 용돈 받고 많이 가 있겠지... 진정으로 나라를 위한다면 정치색을 벗고 오직 국민과 국가를 위해 평화 운동을 하라..그것이 민주운동이다. 돈에 따라 움직이고 색깔에 따라 움직이는건 잘못된 시위지
무릉
민주당 선거 일등공신 ~ 눈만 치켜뜰줄아는 그야말로 맹탕 범버꾸 ㅎ,,,, 이제는 석열이 도풀갱어 해보겠다고,,,ㅋㅋ 민수도 헛똥볼 차는 솜씨는 만만찮고 ,,, 암튼 이리저리 코미디 희화화 대상된지 오래 ,,,, 세상은 요지경 ,,, 신신애 나와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