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결합한 신곡 예고
질경이 담아 희망의 메시지 전해
다양한 구성품 담긴 패키지 공개

미혼인 가수 송가인이 새로운 신곡을 발표한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는 7월 2일 송가인이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송가인은 새 싱글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숲길을 배경으로 흰 원피스를 입은 송가인이 꽃길을 따라 걷는 모습이 담겼다. 햇살과 자연 풍경이 어우러지며 신곡이 담고 있는 따뜻한 정서를 표현했다.

이번 신곡은 부제인 ‘질경이’에서 알 수 있듯 척박한 환경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다시 피어나는 생명력을 소재로 삼았다. 삶의 무게를 견디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음악적으로는 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 감성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댄스 장르로 제작됐다. 경쾌한 리듬과 긍정적인 분위기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컴백 발표와 함께 새 싱글 예약 판매도 시작됐다. 공개된 패키지 이미지에는 게이트폴드 카드와 CD를 비롯해 포토카드, 북마크, 씰 스티커, 편지지 세트 등이 포함됐다. 질경이와 들꽃을 활용한 디자인이 적용돼 소장 가치를 더했다.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는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앨범 예약 판매는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송가인은 2012년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2019년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큰 관심을 모은 그는 최종 우승과 함께 진에 등극했다.

이후 2020년대 트로트 붐의 중심에 선 가수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정규 4집 ‘가인;달’로 여자 트로트 가수 최다 초동 판매량 기록을 세웠으며 대표곡 ‘가인이어라’는 트로트 곡 가운데 처음으로 음악 교과서에 수록됐다.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 온 송가인이 이번 신곡에서 선보일 새로운 음악적 변신에도 관심이 쏠린다.





















댓글6
노년
뒷골목 생활 정보지 수준이네. 그런게 아직도 있나 모르겠지만.
낚시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가 거리없나 돈처먹고기사쓰나 이런걸기사쓰고 기자도단따라소속이가
잡초
어이 ! 찐빵 . . . 넌 별로다
기사꼬라지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