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李·정청래에 “저열한 싸움”
“정청래가 탄핵 가지고 겁주고 있어”
공소 취소 시 “탄핵돼 끌어내려질 것”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이의 기류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한 의원은 12일 연합뉴스TV 인터뷰를 통해 정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권력은 짧다”라는 발언을 인용하며 “이 대통령에게 ‘나랑 싸우면 나는 너 탄핵할 수도 있어’ 이 이야기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과 정 대표 간 서로의 밥그릇만 갖고 싸우는 아주 저열한 싸움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때도 정 대표가 이같이 말했다”라고 언급했다.

한 의원은 “이 (이 대통령과 정 대표의) 싸움을 우리 보수 정치가 보수가 재건되는 방향에서 발전하면서 시민들과 함께 바라봤으면 좋겠다”라며 “‘우리는 보수 재건의 길로 가고 저쪽은 밥그릇 싸움을 한다‘ 이렇게 보여져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 대통령의 공소 취소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탄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 의원은 “이 대통령은 정말 탄핵될 것이고 끌어내려질 것“이라며 “이건 비상계엄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당 대표였을 당시 이 대통령과 한 40~50분 정도 독대를 한 적이 있다”라며 “내가 이 대통령의 체포 동의안을 민주당에서 이탈표를 끌어내 통과시킨 법무부 장관이었고 이 대표는 그 상대방이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떤 것 같냐. (이탈표가) 누구누구 같냐’ 이런 대화를 했다”라며 “그 이탈표를 대단히 민감하게 생각하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정 대표는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 마무리 발언을 통해 “민심이 천심이고 국민이 곧 하늘”이라며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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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이
개소리
개소리
병신
병신소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