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 최근 근황
‘뼈말라’ 놀라운 비주얼
17kg 감량 후 자기관리

배우 송혜교의 최근 모습이 누리꾼들의 걱정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11일 송혜교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바다 위 크루즈 위에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롱 원피스와 밀짚모자로 멋을 낸 모습과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편안함을 챙긴 모습이 동시에 공개돼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송혜교는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슬림한 몸매, 맑은 피부 등으로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송혜교는 최근 다소 야윈 듯 ‘뼈말라’ 비주얼을 공개해 일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던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사진으로 밝아보이는 근황이 공개되자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예뻐”, “전성기 시절 그대론데?”, “20대랑 다를 게 없어요”, “갈수록 어려지는 듯”, “바다 위 드레스라니.. 촬영 중인가?”, “언니 몸매 비결 좀 ㅠㅠ”, “야윈 줄 알았지만 연예인이니까…너무 예쁘다” 등 반응을 전했다.
송혜교는 20대 시절 통통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활동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이미지 변신을 위해 17kg 감량에 성공한 뒤 꾸준한 자기 관리로 45kg대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몸매 유지를 위해 저염식 식단, 소식을 실천하며 러닝, 요가 등 운동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둬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노희경 작가, 이윤정 감독이 힘을 합친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송혜교 외에도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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