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최근 근황
‘소라와 진경’
정치색 논란 회자

과거 정치색 논란으로 화제가 됐던 홍진경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진경은 앞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기간 중 빨간색 상의를 입고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는 해외 일정을 소화하던 홍진경이 날짜를 가늠하지 못한 채 사진을 올린 실수로 ‘정치색’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해프닝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는 선거기간마다 회자되고 있으며 이번 6월 3일 투표 시즌에 맞춰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한 번의 실수로 여러 차례 회자되고 있는 홍진경은 현재 본업인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7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7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기쁨의 환호를 지르며 달려간 피팅 오디션 현장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오디션에서 ‘무한 기다림’의 굴레에 갇혔던 이소라와 홍진경이 이번에는 ‘무한 피팅’의 굴레에 빠진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디자이너와 캐스팅 디렉터의 예리한 시선 아래 끝없는 환복과 워킹을 반복하며 더 치열해진 현장 분위기에 압도당한다. 게다가 오디션이 진행되는 동안 디자이너들이 다른 모델들에게는 “내일 보자(See you tomorrow)”라는 합격 시그널의 인사를 건네는 반면 이소라와 홍진경은 끝내 이 인사를 듣지 못하고 깊은 낙담에 빠진 채 오디션장을 나왔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 불안한 시그널의 의미가 무엇일지 본 방송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스튜디오에는 한국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에게 매서운 스파르타식 지도를 아끼지 않았던 워킹계의 ‘호랑이 선생님’이자 세계적인 톱모델 정소현이 쫄깃한 파리 현지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날카로운 분석을 더하기 위해 찾아온다.
그동안 두 제자의 파리 패션위크 도전기를 가장 가까이서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온 정소현은 스튜디오 영상을 통해 오디션 과정과 워킹을 보며 남다른 소감을 전한다. 정소현은 현지의 냉혹한 반응에 함께 가슴을 졸이면서도 현역 글로벌 톱모델의 시선에서 바라본 날카롭고 솔직한 감상평을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동반 피팅 오디션 합격의 환희 끝에 마주한 또 다른 차가운 현실 속에서 호랑이 선생님 정소현마저 숨 죽이게 만든 이소라와 홍진경의 최종 결과에 궁금증이 최고조로 치솟는 MBC ‘소라와 진경’ 7회는 오는 7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댓글7
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란옷은 문제없음???
모지리
인지 능력을 갖춰라 똥이닞 된장인지도 모르는 것들
인지 능력을 갖춰라 똥이닞 된장인지도 모르는 것들
쓰레기왕윤서결
풉 극우들 또 부들부들 감히 유재석을 들먹여? ㅋㅋㅋ 홍진경이랑 유재셕이랑 비교할걸해라 듣보랑 스타랑 같냐? ㅋ
왜꼭 파란색은 지들 입을땐 안그러고 빨간색만 입으면 지롤을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