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참교육’으로 복귀…
통쾌한 사이다 활약상 예고
넷플릭스 6월 신작 라인업 공개

배우 김무열이 또 한 번 기쁜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오는 5일 베일을 벗는 넷플릭스 신작 시리즈 ‘참교육’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참교육’은 붕괴한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활약상을 담아내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작품에서는 교권보호국의 사이다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은 김무열을 필두로 교육부 장관 최강석 역의 이성민과 특전사 출신 돌+아이 감독관 임하림 역의 진기주 그리고 브레인 사무관 봉근대 역의 표지훈까지 가세했다. 네 명의 연기파 배우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극의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여기에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과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인물 중심의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홍종찬 감독과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및 드라마 ‘눈이 부시게’를 집필한 이남규 작가가 의기투합해 유쾌한 장르적 쾌감과 현실적인 메시지를 동시에 던진다.

아울러 6월의 넷플릭스는 화제의 시리즈 ‘참교육’ 외에도 다채로운 신작 라인업을 대거 방출한다. 먼저 넷플릭스 영화 ‘오피스 로맨스’는 항공사 최고경영자 재키와 변호사 대니얼의 비밀스러운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까탈스러운 성격의 재키에게 첫눈에 반한 대니얼이 소송 처리를 위해 도미니카공화국으로 함께 향하게 되면서 아슬아슬한 사내 연애가 시작된다. 세계적인 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재키 역으로 분했고 에미상 수상자인 브렛 골드스타인이 대니얼 역을 맡아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이어 오는 5일 공개되는 영화 ‘세계의 주인’은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으며 시작되는 성장통을 그린다. 영화 ‘우리들’과 ‘우리집’을 통해 섬세한 심리 묘사를 선보인 윤가은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서수빈과 장혜진 그리고 김정식과 강채윤 등이 출연한다.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플랫폼 부문 초청과 낭뜨3대륙영화제 대상 등 국내외 평단의 압도적인 찬사를 받은 웰메이드 한국 영화를 이제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김무열과 배우 윤승아는 2015년 백년가약을 맺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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