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컬투쇼’ 스페셜 DJ 출격
청취자와 함께하는 유쾌한 소통
신곡 비하인드 직접 공개해

배우 겸 가수 조정석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조정석은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파를 타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격해 청취자들과 호흡을 맞춘다. 앞서 그는 2018년 두 차례에 걸쳐 ‘컬투쇼’ 스페셜 DJ 마이크를 잡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안정적인 진행 감각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약 8년 만에 다시 스페셜 DJ 자리에 앉게 된 조정석이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달 28일 발매한 새 디지털 싱글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에 대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억지백일장’, ‘마이클잭슨 노래자랑’ 등 청취자 참여형 코너를 이끌며 특유의 입담과 센스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정석의 신곡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는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 미디엄 템포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설렘과 진심 어린 마음을 녹여냈으며 밴드 로코베리가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조정석이 직접 작사에 힘을 보태며 진정성을 더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정석 DJ 정말 기대된다”, “라디오 진행도 잘할 것 같다”, “신곡 비하인드 꼭 들어보고 싶다”, “배우에 가수에 DJ까지 못하는 게 없다”, “오늘 컬투쇼 본방 사수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정석은 지난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으로 데뷔해 ‘헤드윅’, ‘스프링 어웨이크닝’ 등의 무대에 서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영화 ‘건축학개론’, ‘엑시트’, ‘파일럿’과 드라마 ‘왓츠 업’, ‘더킹 투하츠’, ‘오 나의 귀신님’, ‘질투의 화신’, ‘녹두꽃’,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아로하’를 히트시키며 가수로서도 음원 강자의 면모를 보여줬고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그는 2018년 가수 거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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