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밀착 스킨십 사진…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
다정한 투 샷 눈길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동료 배우와의 진한 스킨십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아이유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6화 비하인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장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의 다정한 투 샷.
해당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에게 밀착한 채 왈츠를 추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연습에 매진하는 이들의 모습은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할 만큼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해당 장면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에필로그의 비하인드 컷으로 밝혀졌다. 당시 방송에서는 왕실의 주요 행사인 내진연을 앞두고 마주한 이안 대군(변우석 분)과 성희주(아이유 분)가 묘한 신경전 끝에 함께 춤을 추는 서사가 그려져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긴 바 있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들 속에서도 드라마 촬영장의 즐거운 에너지와 주연 배우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듬뿍 담겨 팬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작품 속 로맨틱한 서사와 대비되는 배우들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에 시청자들의 호응이 이어지는 중이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한편 아이유는 2008년 발매한 곡 ‘미아’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좋은 날’, ‘금요일에 만나요’, ‘스물셋’, ‘밤편지’ 등 발표하는 곡마다 차트를 휩쓸며 명실상부한 ‘음원 퀸’으로 군림하고 있다.
이후 활동 반경을 넓혀 드라마 ‘드림하이’, ‘나의 아저씨’,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호텔 델루나’, ‘폭싹 속았수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 또한 확고히 다졌다. 아이유는 지난 2022년 12월 배우 이종석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등극했다. 4년째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도 큰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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