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부부, 첫 홈쇼핑 동반 출연
첫 동반 출연에 광속 매진 기염
딸 재이 광고 모델 발탁 이어 대박 행진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가 경사를 전했다. 지난 21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홈쇼핑 첫 출연. 제 피부를 믿고 섭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론칭 방송이 매진이라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다예는 남편 박수홍과 나란히 첫 홈쇼핑 생방송에 임하고 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박수홍의 지원사격 속에 김다예는 홈쇼핑 첫 데뷔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완판’이라는 기록적인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평소 투명한 피부로 유명했던 그가 홈쇼핑 업계에서도 공식적으로 ‘피부 미인’임을 인증받은 셈이다. 이 같은 소식에 인플루언서 오또맘은 “피부는 진짜 내가 본 사람 중에 1등이었음”이라며 감탄 섞인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누리꾼들 역시 “박수홍 씨 부부 첫 홈쇼핑 출연에 매진이라니. 역시 대세 부부네요”, “김다예 씨 피부는 화면에서도 빛이 나더니 매진될 만합니다”, “딸 재이도 광고 찍고 부모님도 잘 풀리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시련 뒤에 온 행복이라 더 응원하게 되네요. 가족 모두 꽃길만 걸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이들 부부는 딸 재이 양이 연달아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 데 이어 홈쇼핑 매진 사례까지 더해지며 그야말로 겹경사를 맞았다. 온 가족이 광고계와 방송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한 후 ‘여유만만’, ‘풍문으로 들었쇼’ 등 수많은 프로그램을 이끌며 대한민국 대표 MC로 자리 잡았다.

과거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등에 함께 출연했던 가족들과 절연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으나 2021년 7월 김다예와 화촉을 밝히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딸 재이 양을 얻는 기쁨을 누렸다. 특히 딸 재이 양은 인형 같은 외모로 벌써부터 광고계의 주목을 받는 등 남다른 스타성을 증명하고 있다. 모든 풍파를 이겨내고 행복을 꽃피우고 있는 박수홍 가족의 행보에 대중의 진심 어린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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