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나 최근 근황
웨딩드레스 착용 눈길
복귀 대신 결혼 추측

가수 지나가 전한 근황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지난 14일 지나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with my younger self love again(어린 시절의 나를 다시 사랑하게 됐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상태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특히 어린 소녀의 손을 다정하게 잡고 있는 모습 또한 눈길을 끌었다. 지나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나 결혼?”, “복귀하는 거 아니냐구요ㅠㅠ”, “캐나다에서 결혼하나”, “웨딩드레스 예쁘긴 하다”, “딸인가요”, “복귀 대신 결혼”, “논란도 끝났는데 복귀해주지”, “결혼은 아니고 이벤트성 사진인 듯” 등 반응을 전했다.

지나는 지난달 노래를 흥얼거리거나 음악 작업을 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해 ‘복귀 여부’에 대한 누리꾼들의 추측이 쏟아진 바 있다. 하지만 복귀 대신 결혼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나가 어떤 식으로든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지나는 지난 2010년 ‘꺼져줄게 잘 살아’, ‘블랙 & 화이트(Black & White)’, ‘톱 걸(Top Girl)’ 등으로 활동하며 예쁘장한 외모, 탄탄한 몸매, 귀여운 성격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전성기를 구가하던 지난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를 받게 됐고 결국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게 됐다.
지나는 지인의 권유로 만남을 가진 사람이라고 주장했고 성매매 혐의가 유죄 판결난 이후에도 “법이 그러다고 하니 인정하지만 내 행위가 성매매라는 점은 납득하기 어렵다”라는 식의 발언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지나는 캐나다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부터 SNS 활동을 재개해 국내 팬들의 관심이 쏟아진 바 있다.





















댓글1
kkk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