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우유 모델’ 발탁
매출 더블링 이끈 놀라운 사회생활
사랑스러운 광고 촬영 비하인드

방송인 박수홍이 공개한 영상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1살의 놀라운 사회생활 | 우유 모델이 된 재이’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해당 콘텐츠에는 우유 광고 모델로 선정된 재이 양과 부모인 박수홍, 김다예가 광고사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빠의 품에 안겨 등장한 재이 양은 특유의 해맑은 미소로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을 단숨에 훔쳤다.

아장아장 걷는 모습만으로도 주변에 행복을 전한 재이 양에게 업체 측은 특별한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선물을 받은 재이 양은 직원을 향해 깜찍한 윙크를 선사하며 화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지는 칭찬 세례를 알아듣기라도 한 듯 연신 애교를 부리는 재이 양의 모습에 직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수홍이 “재이가 모델이 됐다”라고 소개하자 담당자는 “재이 모델 후 판매 더블링, 판매 매출이 높아졌다”라며 전했다.
기분 좋은 성과 소식에 박수홍은 “더 열심히 해서 더블링이 아니라 그 이상 최고의 기록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델이 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재이 양은 아빠 곁을 떠나 스스로 대표님의 품에 안기는 돌발 행동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수홍은 “나 말고는 아무도 안 안긴다”라며 당황하면서도 대견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이 모델 발탁 축하해요. 윙크 한 번에 매출 더블링이라니 대단하네요”, “박수홍 씨 닮아서 그런지 벌써부터 연예인 끼가 넘치는 것 같아요”, “아기가 어쩜 저렇게 예쁘고 똑똑할까요 보는 내내 힐링 됐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임신에 성공해 2024년 첫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특히 재이 양은 지난해 이미 17개의 광고 계약을 성사시킨 데 이어 올해는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도 낙점되는 등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다. 박수홍은 부모, 친형과의 갈등 끝에 절연을 선택해 걱정을 산 바 있다.





















댓글3
이제 행복하게 잘 살아요
형 재산 다빼앗아라 오직 했으면 형을 감방에 집어넣겠냐 더군다나 부모까지 동생재산을 빼앗는것 당연하다라는 생각을 가졌으니 부모도 형이 동생 재산을 착복하는데 일조한거야 .
아이 외모가 동남아 아이들이랑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