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고우림 부부 근황
85억 신혼집으로도 화제
방송서 말실수 한 고우림 화제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에 대한 과감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다음주 방송될 ‘빌라의 모든 것 특집’ 임장 편에는 포레스텔라 고우림, 조민규가 출연해 양세형과 함께 임장을 다녔다.
이들은 빌라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리액션을 선보였고 “빌라하면 떠오르는 것은 내 집 마련의 첫 걸음”이라며 들뜬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던 중 양세형은 고우림에게 “집에서 개인의 공간이 있냐?”라고 질문했고, 고우림은 “모두가 그분의 것이기 때문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영상에서 고우림은 “오늘 말을 좀 실수한 것 같다”라고 걱정했고, 양세형 역시 “실수를 많이 하시더라”라고 받아쳐 보는 이들을 또 한 번 폭소하게 했다. 고우림의 발언이 전해지자 이날 방송에서 고우림이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누리꾼들은 “고우림 꽉 잡혀 사네”, “저 모습도 사랑꾼 같음”, “연느님이면 그렇게 살아야지”, “너무 잘 어울리는 연상연하 커플”, “고우림 다정해ㅠㅠ”, “85억짜리 집에서? 어떻게 사는 걸까?”, “부러운 연느님 남편” 등 반응을 전했다.

고우림은 지난 2022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3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우림은 “제가 24살 때 아이스쇼에 초청돼 무대에 서면서 처음 만났다. 그 자리에서 인사를 나눴고 이후 연아 씨가 제 공연을 보러 와주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주고 받았다”라며 첫 만남의 순간을 공개하기도 했다.
5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서울 흑석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으며, 김연아가 직접 매입해 리모델링을 거쳐 신혼집으로 꾸민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는 지난 2011년 73평에 달하는 해당 집을 현금 22억 원에 매입했고 현재 시세가 약 85억 원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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