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혜정 최근 근황
3년 만에 재복귀 나서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

배우 조재현 딸로 알려진 배우 조혜정의 근황이 화제다. 조혜정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3년 만에 재복귀에 나서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4년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4’로 데뷔한 조혜정은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배우 부친인 조재현과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처음이라서’, ‘연금술사’, ‘상상고양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역도요정 김복주’, ‘고백부부’, ‘달빛남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부족한 연기력으로 ‘배우 금수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본인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존재감을 발휘했다.

하지만 지난 2018년 부친 조재현의 ‘미투 논란’으로 인해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22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복귀했으며 SNS, 유튜브 등으로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별다른 활동이 없던 조혜정은 배우 유지태가 연출한 단편 영화 ‘톡투허’, 공포 영화 ‘포커스’ 등으로 또 한 번 복귀를 시도했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선녀단식원’을 통해 프랑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대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 번의 활동 중단 이후 끊임없이 ‘복귀’를 시도하고 있는 조혜정이 이번에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복귀 소식을 전했다.

오랜만의 작품 활동인 만큼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조혜정이 출연한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물이다.
조혜정은 극 중 유미(김고은 분)의 보조작가 나희 역을 맡아 발랄한 매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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