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환 최근 근황
연극 ‘렁스’로 복귀
쿠팡 알바 포착돼 화제

배우 임주환의 최근 행보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임주환이 오는 5월 개막 예정인 연극 ‘렁스(Lungs)’ 출연을 확정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임주환이 출연할 ‘렁스(Lungs)’는 지난 2020년 국내에서 초연할 당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던 연극으로 연극열전 20주년 기념 ‘관객s CHOICE’ 투표를 통해 또 한 번 공연을 올리게 됐다.
‘렁스(Lungs)’는 영국 유명 극작가 던컨 맥밀란(Duncan Macmillan)의 대표작으로, 한 커플이 90년 동안 만남과 이별, 임신과 유산, 노년과 죽음을 경험하며 주고받는 대화를 따라가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상대에 대한 이해와 위로에 서툴러 긴 시간을 돌아온 후에야 진심을 깨닫는 ‘남자’ 역에는 배우 임주환, 박성훈, 김경남이 출연한다.

‘여자’ 역에는 정운선, 전소민, 신윤지가 열연할 예정이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오랜 시간 작품 활동이 없었던 임주환의 복귀 소식이 팬들을 기쁘게 만들었다.
특히 임주환은 지난해 쿠팡 물류 센터에서 일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당시 ‘임주환 쿠팡 알바’ 키워드가 화제를 모으자, 소속사 측은 “임주환 씨가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현재는 해당 일을 그만둔 상태다”라고 밝혔다.

임주환은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작품 활동 외에도 팬들과 소통할 방법을 끊임없이 강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렁스(Lungs)’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드디어 연기하는 주환 오빠”, “연극 멋지겠다”, “쿠팡 알바도 좋지만 연기해주세요”, “복귀!!”, “임주환 연기 돌아온다”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한편 임주환은 지난 2004년 드라마 ‘매직’으로 데뷔해 ‘눈의 여왕’, ‘싱글파파는 열애중’, ‘꽃보다 남자’, ‘탐나는 도다’, ‘못난이 주의보’,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하백의 신부 2017’, ‘나를 사랑한 스파이’,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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