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부부, 연애코칭
국내 최초 발달장애 청춘 연애 성장기
내 마음이 몽글몽글 – 몽글 상담소 인기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연애 코칭을 위한 상담소를 열었다. 부부가 출연한 SBS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는 국내 최초 발달장애 청춘 연애 성장기라는 주제로 뜨거운 호평 속 입소문을 불러 모으고 있다. 사랑을 꿈꾸지만 기회가 없던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는 청춘(이하 ‘몽글 씨’)들이 ‘상담소장’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연애 코칭을 받아 인생의 첫사랑을 찾아 나서는 8주간의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지난 8일 방송된 ‘몽글상담소’ 1회에서는 상담소장 이효리와 이상순이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명의 ‘몽글 씨’ 오지현, 유지훈, 정지원과 첫 상견례를 갖고 각자가 가진 어려움을 이해하며 첫 소개팅을 돕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돋보인 ‘몽글 씨’들의 3인 3색 매력과 순수하고 맑은 성정, 서툴지만 상대를 진심으로 배려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힐링을 선사하며 장애를 향한 편견을 사르르 녹이는 데 성공했다.

이에 첫 방송 직후부터 누리꾼들은 “몽글 씨들 모습을 보는데 ‘천사를 봤다’는 말밖에 안 나오더라”, “알을 깨고 나와 도전하는 몽글 씨들이 너무 멋졌다”, “몽글 씨들이 어쩜 말을 그렇게 예쁘게 하던지. 몽글 씨들의 화법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빌런 없는 로맨스에 오랜만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다” 등 호평이 이어졌다.
발달장애 청춘들의 연애와 성장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몽글 상담소’는 방송 첫 주 넷플릭스에서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에서 10위를 기록하며 프로그램을 향한 높은 관심을 증명 중이다. 뿐만 아니라 SBS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출연자 오지현의 첫 소개팅 영상 클립이 공개 24시간 만에 13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이례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이효리는 가수로서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며 스타성을 입증했다. 특히 ‘효리네 민박’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등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들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믿고 보는 방송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이효리가 과연 ‘몽글씨’들에게는 어떤 진솔한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파민의 홍수 속 흥행 돌풍을 일으키기 시작한 ‘몽글 상담소’가 만들어낸 순수의 파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출연한 SBS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는 오는 15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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