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림, 돌발 ‘하혈’, 결국 병원行
2세 만들기 특급 전략 이어져
원진서의 돌직구 질문까지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의 아내 정영림이 단체 여행 도중 병원으로 향해 걱정을 자아낸다. 오늘 (23일) 방송될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X 윤정수 X 배기성 부부가 결성한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의 여행 도중,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인 심현섭의 아내 정영림이 적은 양이지만 하혈을 하는 돌발 상황에 처한다. 이에 함께 여행 중이던 원진서는 “착상이 잘 됐을 때 피가 비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라고 ‘착상혈’의 가능성을 이야기하며 정영림을 안심시켰다.
그러나 정영림은 경과를 지켜보다 결국 심현섭에게 “일단 병원을 먼저 가야 할 것 같다“라며 다음 날 아침 일찍 남편과 함께 병원으로 떠난다. 심현섭은 힘없는 아내의 손을 꼭 붙잡고 “기운 내”라며 다독인다. 첫 시험관 시술 시도의 결과를 간절히 기다려온 이들에게 과연 기적 같은 소식이 전해질 수 있을지, 심현섭♥정영림 부부의 검사 결과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간절한 임신의 염원을 담아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를 결성한 심현섭 X 윤정수 X 배기성 세 쌍의 부부가 14년 차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영상 통화를 통해 ‘2세 만들기’ 특급 전략을 전수받는다. 지난 방송에서 3대째 내려오는 ‘삼신 할배’ 한의원으로 출격해 49금 질문의 향연으로 사랑꾼들을 후끈하게 달군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에 이어, 이번에는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바통을 이어받아 산부인과 전문의를 상대로 고수위의 질문 폭격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특히 명의를 만나 기대감이 폭발한 원진서는 “속설 중에 ‘아들을 낳고 싶으면 아내를 만족시켜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있던데…”라는 돌직구 질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예상하지 못한 아내의 질문으로 ‘아내 만족 못 시키는 남자’라는 굴욕 위기에 처한 윤정수는 안경까지 벗으며 어쩔 줄 몰라 하고, 곁에 있던 심현섭, 배기성 역시 얼굴을 붉히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국진은 “남자들 저 표정 봐!”라며 폭소해 웃음을 유발한다. 과연 ‘어른들의 성교육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김지연 전문의가 전하는 명쾌한 의학적 조언과 고개 숙인 윤정수의 진실은 무엇일까. 그리고 시험관 시술 중인 심현섭♥정영림 부부에게 닥친 돌발 상황의 전말은 무엇일까.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 심현섭 X 윤정수 X 배기성 세 쌍의 부부가 전하는 ’49금 토크 만발’ 2세 만들기 특급 비법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오늘 (23일) 오후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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