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尹 향해 무기징역 선고해
양형 사유로 고령 등을 참작
“65세로 상대적 고령”

법원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가운데, 재판부가 양형 사유로 고령 등을 참작한 사실이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은 19일 오후 12시 50분께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해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선고 공판에 출석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그에 대한 내란죄가 성립한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양형을 고려했으며, 이에 대한 이유를 언급했다. 재판부는 이에 대해 “아주 치밀하게 계획 세운 것으로 보이지 않고 물리력 자제시키려 한 사정도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고 전과 없고 공직을 오래 수행했다. 65세로 상대적 고령”이라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재판부는 “어마어마한 피해에도 피고인 사과의 뜻을 내비친 모습 찾아보기 힘들다”라고 윤 전 대통령의 태도를 지적했다. 또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의 주장이었던 “반국가세력이나 다름없게 돼 버린 국회에 대한 국가 위기 상황을 타개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라는 발언에 대해 비판에 나섰다. 재판부는 “(이는) 명분과 목적을 혼동한 주장”이라며 “성경을 읽는다는 이유로 촛불을 훔칠 순 없다”라고 꼬집었다. 이와 함께 재판부는 “포고령, 국회봉쇄, 체포조 편성 및 운용,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 및 서버 반출 등은 그 자체로 폭동 행위”라며 “대한민국 전역, 그렇지 않더라도 국회와 선관위 등이 위치한 서울과 수도권 등의 평온을 해할 정도의 위력이 있었다고 봄이 상당하다”라고 판단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이 사건의 핵심은 군을 국회로 보낸 것”이라며 “국헌문란의 목적이 인정되며, 군대를 일으켜 폭동을 일으킨 사안도 인정돼 피고인 윤석열은 내란 우두머리죄가 성립된다”라고 짚었다. 또한 재판부는 “어마어마한 피해에도 피고인 사과의 뜻을 내비친 모습 찾아보기 힘들다”라고 윤 전 대통령의 태도를 지적하기도 했다. 이 같은 모든 사정들을 종합해 법원은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또 이날 재판부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징역 30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는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조지호 전 경찰청장과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에게는 각각 징역 12년, 10년, 3년의 실형이 내려졌다. 이번 판결은 비상계엄 선포와 군 동원 과정의 위헌성과 위법성을 법원이 명확히 판단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향후 정치·법적 파장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댓글14
rkdgksskfk
윤대통령의 계엄의 참뜻은 선관위였다ㅣ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닌 선관위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주고 있는 선거 자료를 찾고자ㅣ 했다 그러나 실패했다 현재 대다수의 고위 판사는 선관위원장을 경헙했디 부정선거는 사실이다 사전투표함은 100% 통갈이가 가능하고 개표시 수작업은 그 숫자가 집계표에 올라가지 않는다 첫단계의 오류투성이 전자 개표기 숫자가 올라간다 그리고 종사자 등록부가 없다 실제 업무에 종사했지만 등록부에 사인하지 않았다 선관위는 폐지해야 하는 기관이다 선거부정은 모든것을 부정한다 가짜다
지가 살려고 그렇게 판결한 것이지 지 판사는 잠을 못 잘거다.
지가 살려고 그렇게 판결한 것이지 지 판사는 잠을 못 잘거다
zzzzz
김삿갓
졸라게 약올리고 괴롭혀서 한방 때렸더니 폭행죄란다.....왜 패게 만드냐?
만보양보해서 생각해봐도 내란과 쿠데타는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대상이 내 국민이 대상이고, 내 이웃이기에 더 안되는 것이다. 그런 일을 동조하는 것은 동조자 또한 내 친구와 이웃과 국민을 대상으로 고통스럽게 행하는 자 일것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제일 무서운것이 친위쿠데타이다. 24년 12월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일이 친위쿠데타인데 총을 쏘지 않았고, 사람이 죽지않았다고 형량을 줄이는 판사는 법은 아는데 생각이 없는 사람같아! 생각 있는 사람이면 총을쏘았으면 성공해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었을것이라는것 판사는 죽지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