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출산 100일 앞둬
“D-100. 우리 아가 만나기 100일 전”
”엄마 뱃속에서 기쁨을 줘서 고마워”

트로트 가수 은가은이 출산을 100일 앞두고 설렘 가득한 마음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은가은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D-100. 우리 아가 만나기 100일 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준비한 배냇옷, 작은 모자, 양말 등 아기 용품이 차곡차곡 놓여 있었다.
이와 함께 초음파 사진이 함께 담겨 뭉클함을 더했다.

또한 눈에 띄게 커진 D라인을 직접 공개하며 출산을 앞둔 행복감을 드러냈다.
은가은은 “지금까지 너무 이쁘게 엄마 뱃속에서 기쁨을 줘서 고마워. 남은 100일도 잘 부탁해”라고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이제 엄마 아빠도 우리 아가 만날 준비를 해봐야겠지? 빨리 보고 싶어 죽겠지만 기다릴 수 있어! 건강하게만 와주렴 100일 뒤에 만나자”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 같은 은가은의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일부 누리꾼들은 “은가은이 엄마라니,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 “아이도 엄마처럼 예쁠 듯”, “건강한 출산 기원합니다”라며 응원의 말을 보냈다.

또 “은가은·박현호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 “행복한 가정 꾸리길 바란다”라고 축복의 메시지를 이어갔다.
한편 은가은은 지난 4월 그룹 탑독 출신 트로트 가수 박현호와 결혼하며 5살 연상연하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방송과 SNS를 통해 다정한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지난 1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은가은이 임신 중이며 아이의 성별이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축하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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