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건강 이상 호소
“밤새 끙끙 앓고 병원행”
약봉지 가득 쌓인 모습

배우 이민정이 건강 이상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간만에 많이 서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첫째는 독감, 둘째는 감기라 한 달 동안 촬영을 하면서 병수발을 했더니 같이 아프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심하게 넘어져서 온몸 타박상에 이제 좀 쉴 수 있나 했더니 어제부터 몸 아파서 행사 중간에 돌아와 병원 갔다가 밤새 끙끙 앓고 아침에 다시 병원행“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민정은 “주사 맞고 추가된 약. 남편도 출장이다. 밥도 못 삼키겠고 일도 있고”라며 “얘들아, 어릴 때 엄마가 챙겨주던 게 행복한 거다”라는 글을 남기며 지친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약봉지가 가득 쌓여 있어 그의 고된 상태를 짐작하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걱정된다”, “푹 쉬고 얼른 회복하시길 바란다”, “힘내세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배우 오윤아는 “오늘 좀 쉬었으면 좋겠다”라고 댓글을 남기며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1982년생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998년 MV ‘널 지켜줄게’를 통해 데뷔한 이민정은 이후 영화 ‘아는 여자’, ‘펜트하우스 코끼리’, ‘원더풀 라디오’, ‘스위치’와 드라마 ‘꽃보다 남자’, ‘그대 웃어요’, ‘내 연애의 모든 것’, ‘앙큼한 돌싱녀’,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댓글1
이 병신 같은 논현일보 좀 사라지게 할 수 없나?
일보는 씨발 무슨 논현일기도 아니고.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