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고급 빌라 137억 원에 매입
‘최상위급’으로 평가되는 주거지
단 15세대만 존재하는 희소성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고급 빌라를 137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주거지 ‘루시드 하우스’ 전용면적 244㎡(약 74평) 한 세대를 137억 원에 사들였다.
지난달 소유권 등기가 완료됐으며,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권이 없어 전액 현금 매입으로 추정된다.
루시드 하우스는 유엔빌리지 내에서도 ‘최상위급’으로 평가되는 주거지다.

루시드하우스는 단 15세대만 존재하는 희소성을 갖췄으며, 배우 김태희가 결혼 전 거주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장원영은 현재 아이브의 중심 멤버로 활동하며 독보적인 대중성과 강력한 광고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이번 부동산 매입 소식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의견이 갈리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연예인 수입 구조가 너무 기형적이다”, “서민들과의 괴리감이 커진다”, “굳이 공개해야 할 정보인가”, “서민들만 죽어난다”라는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어릴 때부터 열심히 일한 결과다”, “광고·활동량 보면 충분히 가능한 금액”, “능력 있는 사람에 대한 과도한 비난은 불필요하다”라는 응원 의견도 이어졌다.
한편 장원영은 2004년생으로,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21년 아이브로 재데뷔해 ‘일레븐’, ‘러브 다이브’, ‘애티튜드’ 등 히트곡을 내놓으며 ‘4세대 대표 아이콘’ 자리를 굳혔다.
또한 금융권, 식품, 패션 등 다양한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약하며 광고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로 자리 잡고 있다.





















댓글1
능력껏 벌어서 쓰는건 눈치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