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이광수 공개 응원
에스나 SNS 사진 속 포착
2018년 연애를 공식 인정

배우 이선빈이 연인 이광수를 공개적으로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가수 겸 작곡가 에스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축하해 오빠”라는 글과 함께 영화 ‘나혼자 프린스’ 무대 인사 현장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에스나는 배우 고아라, 이광수, 이선빈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선빈이 연인 이광수를 위해 직접 현장에 참여하며 응원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광수와 이선빈은 지난 2018년 연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 현재까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이선빈은 이광수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밝히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연애를 인정한 후 두 사람은 여러 방송에서 서로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이광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 깜짝 등장해 “8~9년 됐다.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라며 변함없는 관계를 언급했다.

이선빈 또한 지난 8월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 출연해 “만나면 장난이든 뭐든 웃을 일이 생기는 사이가 된 게 최고인 거 같다. 편하고 코드가 잘 맞는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는 자유롭게 다닌다”라며 “놀이공원도 많이 간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두 사람은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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