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근황 공개해
사망설 나흘 만의 밝은 모습
“코지마 모델 10주년입니당”

가수 장윤정이 사망설 가짜 뉴스 이후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장윤정은 자신의 SNS에 “오늘 뭐하게? 코지마 모델 10주년입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정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안마의자 브랜드의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그의 뒤로는 광고 콘티와 촬영 세트가 보였으며, 장윤정은 환한 미소로 10년 동안 인연을 이어온 브랜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브랜드 측 역시 장윤정의 오랜 신뢰와 성실한 활동에 고마움을 표하며 기념 선물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장윤정은 지난 7일 ‘사망설 가짜 뉴스’에 휘말린 바 있다.
이날 온라인에는 ‘가수 장윤정 씨가 4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라는 내용의 허위 뉴스가 퍼져 충격을 줬다.
이에 장윤정은 자신의 SNS에 해당 가짜 뉴스를 캡처해 “연락이 많이 와서. 걱정하지 말아라. 좋은 사진도, 글도 아니니 삭제할 예정이다. 모두 건강하세요”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장윤정의 남편인 도경완은 해당 글을 보고 “이런 XX들. 지금 누나 나와 파전에 막걸리 먹고 있단 말이다”라고 분노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나흘 만에 전한 장윤정의 밝은 근황은 팬들에게 안도와 기쁨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사망설이라니 너무 심했다”, “가짜 뉴스 유포자들 처벌받아야 한다”, “건강하게 웃는 모습 보니 다행이다” 등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도경완과 결혼, 이후 슬하에 1남 1녀를 품에 안아 화목한 가정을 꾸렸다.





















댓글2
돈에 환장한 장윤정 죽으면 안되지
진짜로 조회수 올리려고 온갖 가짜 뉴스로 혼란을 주고 당사자들에게 아픔을 주는 사람들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