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수강생들과의 일상 공유
긍정적인 후기 남기며 만족감 드러내
지난 9월 요가원 ‘아난다’ 오픈해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수강생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0일 이효리가 운영 중인 ‘아난다 요가원’ 공식 소셜 미디어에는 요가 수업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수강생들은 집중한 표정으로 다양한 요가 동작을 따라 하며 수업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이효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동작을 지도하고, 수강생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친근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꾸준히 요가해보겠다”, “잘 듣고 간다” 등의 긍정적인 후기를 남기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효리는 요가원 수강생들에게 직접 빼빼로를 나눠주는 세심한 모습까지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9월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해 직접 운영 중이다.
또한 정기 수업을 개설해 하타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한편 1979년생인 이효리는 지난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했다.
이후 이효리는 솔로 활동을 통해 ‘유 고 걸’, ‘텐 미닛’ 등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뛰어난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약 11년간 제주도에서 살아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하반기 서울로 이사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단독 주택을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효리와 이상순은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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