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탄자니아에서 포착됐다
잔지바르섬에서 아르바이트 중
허리도 펴지 못한 채 무거운 물건 옮겨

이수지가 탄자니아에서 포착됐다.
11일 MBC의 새 예능 프로그램 ‘알바로 바캉스’가 두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이수지, 정준원, 강유석, 김아영 등 대세 남녀 4인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잔지바르섬으로 떠나 다양한 경험을 나누게 된다.

‘알바로 바캉스’는 ‘알바를 하면 여행이 따라온다’는 신개념 컨셉의 프로그램으로 일하면서 여행의 맛을 느끼는 로망 충족 워킹 + 홀리데이를 지향한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타국에서 즐기는 ‘여유’와 ‘낭만’에 대한 엄청난 기대감을 안고 한국에서 10000km 떨어진 탄자니아 잔지바르로 날아간 그들의 달콤한 일주일이 공개되었다.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 다양한 알바의 세계에 뛰어든 네 사람의 열일 현장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눈물 콧물 쏙 빼는 호된 아르바이트 현장에 내던져진 그들이 허리도 펴지 못한 채 무거운 짐을 옮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엄청난 노동의 무게를 짐작케 한다.
이에 ‘단짠단짠 알캉스’ 속 대세남녀 4명의 전우애는 폭발했다.

어느덧 끝마치게 된 알캉스의 여정, 그들의 아쉬움은 더욱 컸다.
눈물 콧물 쏙 뺀 아르바이트 만큼 눈물 콧물 쏙 뺀 청춘들의 우정과 추억, 눈물을 보이는 그들의 모습에서 알캉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해진다.
4명의 청춘남녀가 보낸 달콤한 일주일 속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을지, 워킹과 로망을 동시에 충족해주는 그들의 좌충우돌 여행기는 오는 11월 19일 (수) 밤 9시에 MBC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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