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영치금 6억 5000만 원 이상
총 180회 걸쳐 출금
올해 대통령 연금의 2.5배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지자들로부터 받은 영치금이 6억 5,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수용자 보상금 상위 10명’ 자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이 재구속된 지난 7월 10일 이후 109일 동안 총 6억 5,725만 8,189원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윤 전 대통령은 이를 180회에 걸쳐 총 6억 5,166만 720원을 출금했다.
그가 받은 영치금은 올해 대통령 연봉의 2.5배에 달한다.
‘2025년 공무원 보수·수당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대통령의 올해 연봉은 약 2억 6,258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2위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3위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로 기록됐다.
현재 남부구치소에 수감된 김건희 여사는 두 달 동안 2,250만 원을 받았다.
현행 기부금품법에 따라 1,000만 원 이상의 금액을 모금하려면 관할청에 등록을 진행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특히 정치자금의 경우 연 2,000만 원을 초과할 수 없다는 한도가 제시돼 있다.

이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서울구치소에서 영치금 내역을 제출케 해 수사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면세 혜택까지 연봉 25억 원. 뇌물 아닌가. 누가 뇌물 공여자인지 수사로 밝혀야 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범인도피 등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 중이다.





















댓글6
헛소리 그만해
돈 있으면 뭐하냐 무기징역이면 다 쓰지도 못할 텐데. 그리고 감옥에 있는 사람이 이기긴 뭘 이겨.
이런 사람들이 일제강점기 때 나라 팔아먹을 사람들입니다.
국민들이 영치금 주는것까지 조사하냐??? 대장동사건 그래서 검찰이 항소포기 하냐???? 그거나 조사해라
아직 정신 모차리는 기자들 많네,,,쯧~
미친 윤석렬이 무슨 대통령이라고 이딴 기사나 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