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자녀 계획 밝혔다
카일리 언급은 피했다
“아버지가 되는 것에 관심 있어”

카일리 제너와 열애 중인 티모시 샬라메가 자녀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6일(현지 시각) 티모시 샬라메는 미국 패션 매거진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되는 것에 대해 관심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보그는 “티모시는 언젠가 아버지가 되는 것을 경험하고 싶어 한다”라며 “그는 ‘번식이 우리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라고 말하며 그걸 믿는다고 했다”라고 보도했다.
티모시는 인터뷰 내내 카일리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다.
그는 “그녀에 대해 말하지 않겠다”라며 “그건 두려워서가 아니라, 단지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티모시의 이번 발언은 올해 초 카일리의 임신설 이후 나온 발언이다.
앞서 티모시는 카일리와 함께 휴가를 보내던 중 포착된 사진들에 의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카일리는 직접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티모시와 카일리는 지난 2023년 교제를 시작해 현재까지 연인 관계를 지속해 오고 있다.
교제 사실이 밝혀진 당시 누리꾼들은 “상상도 못 한 조합”, “어떻게 둘이 사귀지?”, “너무 안 어울린다”라는 반응을 남겼다.
카일리는 2017년 트래비스 스콧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2023년 초 이혼을 발표해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편,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듄’ 시리즈와 ‘프랜치 디스패치’, ‘돈 룩 업’, ‘작은 아씨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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