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최측근, 미담 이어졌다
스태프들에게 패딩 선물
기부로 선한 영향력까지

배우 변우석의 미담이 공개됐다.
지난 6일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의 한 스태프는 자신의 SNS에 “우석이 형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패딩이 담긴 쇼핑백이 가득 쌓아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변우석이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자신이 광고 모델로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을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해 6월 해외 스케줄 중 함께 동행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자신의 SNS에 “스태프들 먹으라고 납작 복숭아 직접 사서 씻어주는 쏘스윗 우석 오빠 실존”이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변우석은 지난해 연말 소속사 직원들을 위해 휴대폰과 태블릿 PC 등을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소속사 직원들은 변우석이 선물한 제품들을 SNS에 변우석의 미담을 공유했다.
특히 그는 지난 10월 말 소아환우 치료를 위해 사용을 부탁하며 세브란스 병원에 3억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지난 3월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변우석은 현재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을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