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오랜만에 밝은 근황 전해
검은색 슬리브리스 입고 카메라 응시
여전히 인형 같은 비주얼로 눈길 끌어

가수 박봄이 오랜만에 밝은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6일 박봄은 개인 SNS에 “박봄♥ #박봄 #bompark #parkbom #bomparkelizabeth”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검은색 슬리브리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또렷한 속눈썹과 화려한 볼터치, 도톰한 입술이 돋보였으며, 여전히 인형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사진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봄이가 웃는 모습 오랜만이야”,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었으면” 등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
앞서 박봄은 지난달 22일 자신의 SNS에 ‘피고소인 양현석’이라 명시된 고소장 이미지를 공개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고소장에는 ‘사기 및 횡령’ 혐의가 적시돼있었고,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참여한 음원 발매, 공연, 방송, 광고, 행사, 작사, 작곡 등 모드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라는 글이 담겨있었다.

특히 박봄이 밝힌 금액이 “1002003004006007001000034 64272e조억원”으로 표기돼 의아함을 키웠다.
이에 박봄의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3일 “박봄의 2NE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또 지난달 24일에는 “현재 박봄은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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