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열애 근황 공개돼
박상효와 파리 데이트 포착
살짝 떨어져 걷는 모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의 열애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여자친구인 ‘두산가(家) 5세’ 박상효와 함께한 파리 데이트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강인과 박상효가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명품 시계 브랜드 매장을 걸어 나왔으며 현지 팬들이 영상을 촬영하자 살짝 떨어져 걷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경호원이 매장 인근에 세워둔 차량으로 두 사람을 안내하자, 이강인은 여자친구에게 조수석 문을 직접 열어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강인은 운전석에 올라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이강인의 연애 사실은 앞서 테니스장에서 박상효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알려졌다.
이후 지난 5월 파리 생제르맹(PSG)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 당시, 이강인이 현장에서 박상효의 목에 금메달을 걸어주는 모습이 포착되며 사실상 교제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한편 1999년생인 박상효는 2001년생인 이강인보다 두 살 연상으로 두산그룹 7대 회장을 지낸 박용성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이다.
현재는 프랑스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강인은 지난달 17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AFC 애뉴얼 어워즈 리야드 2025’에서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꾸준히 출전하며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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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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