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수, 러블리즈 계약 종료→BJ 데뷔
BJ데뷔 이후 수익 공개했다
“수익은 러블리즈가 제일 높아”

그룹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가 BJ 활동 수입을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동동포차’에는 유지애 서지수, 러블리즈의 러브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골든차일드의 이장준은 서지수에게 “누나를 보면 여러 가지 일을 하지 않냐. 러블리즈, 배우, 그리고 BJ 활동 중에 뭐가 제일 짭짤하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서지수는 “재미없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러블리즈가 제일 높다”라며 “러블리즈가 높다는 뜻이 아니라 다른 게 많이 낮다”라고 답변했다.
한편, 서지수는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했다.
러블리즈에서 활동하면서 ‘아-츄(Ah-Choo)’ ‘지금, 우리’ ‘그날의 너’ 등 다양한 곡들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1년에는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어 배우로 전향했다.
서지수는 드라마 ‘청춘 블라썸’, ‘모범택시2’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입증했다.
지난 2월에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중 ‘아프리카TV’에서 BJ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서지수는 “인터넷 방송 BJ를 하는 것이 연예인 이미지가 퇴색될 것 같은 생각에 고민이 많았다”라며 “하지만 내가 게임 영상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게임을 하고 싶어서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배우’라는 새로운 길을 가고 있었는데, 상황이 좋지 않다. 힘든 것도 있고 트렌드가 너무 빨리 변하니까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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