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최수종 아들 얼굴 공개돼
훤칠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
아버지 최수종을 빼닮아

배우 하희라·최수종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한 스페인 가족여행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훌쩍 성장한 아들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6일 하희라의 유튜브 채널 ‘하희라의 ‘하희라이트’‘에는 ‘스페인 가족 여행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하희라와 최수종 부부는 자녀들과 함께 스페인의 한 올리브 농장을 방문해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가이드는 “여기 올리브 나무는 천년을 산다”라고 올리브 나무를 소개했고, 최수종은 “천년을 산다구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가족은 올리브 농장의 아름다운 정원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특히 아들 민서 군은 부모의 인생샷을 찍기 위해 구도를 꼼꼼히 확인하며 포즈를 조정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민서 군은 훤칠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아버지 최수종을 빼닮은 외모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들 민서 군 진짜 잘생겼다”, “부모님 닮아서 기품 있다”, “30년이 지나도 여전히 설레는 부부라니 부럽다”, “하희라 씨 목소리 들으니까 마음이 편안해진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또 “이런 가족이 진짜 이상적인 가족 같다”, “민서 군 모델 해도 되겠다”, “여행 영상인데 힐링 그 자체”, “자녀가 예쁘고 잘생겼다”, “자식농사 대성공” 등의 댓글도 이어졌다.
한편 하희라와 최수종은 지난 199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품에 안았다.
결혼 30년이 넘은 지금도 두 사람은 변함없이 다정한 부부로 ‘연예계 모범 부부’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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