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달라진 집 최초 공개
3년째 명언 필사 중
팬들과의 따뜻한 소통까지

배우 지현우가 대상 이후 바닥 신세에서 벗어나 뜻밖의 근황을 공개했다.
오는 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72회에서는 ‘신사의 아이콘’ 지현우가 5년 만에 ‘전참시’로 금의환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현우만의 특별한 ‘선비식’ 아침 루틴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NEW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된다.
바닥에서 요를 깔고 잤던 5년 전과 달리, 이사한 지현우의 집에는 침대와 빔프로젝터 등 신문물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다가 21세기에 3G 폰을 사용하던 ‘NO물욕커’ 지현우가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시청하는 장면이 포착돼 모두를 술렁이게 했다.

한편, 집안 곳곳에서는 여전히 ‘수행’의 흔적들이 발견돼 웃음을 자아냈다.
지현우는 아침 햇살 속에서 다산 정약용의 명언 일력을 필사하며 평온한 하루의 시작을 알렸다.
그는 “3년째 매일 정약용의 명언 일력을 반복해 쓰고 있다”라며 필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아침 확언을 들으며 명상을 하거나, 스트레칭으로 심신을 단련하는 등 지현우의 ‘선비 라이프’는 스튜디오를 평온함과 웃음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지현우의 아침 루틴은 산에서도 이어진다.
산세권으로 이사한 그는 등산과 산스장 운동으로 하루를 활기차게 연다.
등산 중 만난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지나가는 아이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등 사람 냄새 나는 면모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5년 만에 ‘전참시’로 돌아온 신사의 아이콘 지현우의 감동 힐링 라이프는 오는 8일(토) 밤 11시 10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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