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의 병원 데이트 공개
다이어트 검사 나선 이유
달달한 신혼 근황에 관심 집중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연수가 결혼 한 달 만에 남편인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함께 병원을 찾은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4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하고 나서 갑자기 배가 눈에 띄게 나온 우리 태현 씨. 운동도 하고 식단도 같이 했는데 전혀 빠지지 않더라”라고 전하며 짧은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한의원을 찾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연수는 “남편이 다이어트 검사를 받아보기로 했다. 단순히 굶는 방식이 아니라, 체질에 맞춰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담을 받으면서 예전처럼 무작정 다이어트를 하던 제 모습이 떠올라 반성도 됐다. 이제는 오빠를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감이 잡혔다”라고 덧붙였다.
광고 영상이었지만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고, 이듬해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웹드라마 ‘돈 라이, 라희’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고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김태현은 2010년 밴드 딕펑스의 보컬로 데뷔해, 2012년 Mnet ‘슈퍼스타 K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두 사람의 결혼 과정에서 최연수의 아버지 최현석 셰프가 반대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결국 두 사람은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9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댓글1
이걸 기사라고 쓴거야? 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