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면 보이콧 실시
내년도 시정연설 불참
“이제 전쟁이다” 경고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대해 전면 보이콧에 나섰다.
지난 4일 진행된 이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보이콧에 나서면서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및 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특검)이 전날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에 반발해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날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시정연설장에) 들어가지 않고 국회 로텐더홀에서 정부를 규탄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구속영장 청구는 야당탄압이고 정치보복”이라고 꼬집었다.
국민의힘의원들은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국회 본청 건물에 입장하는 이 대통령에게 항의하며 “범죄자 왔다, 범죄자”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이후 “이재명식 정치탄압 폭주정권 규탄한다”라고 구호를 외치며 규탄대회를 이어갔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이제 전쟁이다”라며 “이번이 대통령의 마지막 시정연설이 되어야 한다”라고 선포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나서서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리기 위해 모든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재명의 5개 재판이 재개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모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지난 4일 이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취약계층의 생활을 두텁게 보호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라며 “시대 변화의 충격을 가장 크게 받는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라고 말하며 기준중위소득을 역대 최대인 6.51% 인상하고 생계급여를 4인 가구 기준 매월 200만 원 이상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댓글43
좋은할배
지랄발광들을하다못해 개지랄도 모자라 떼로 완전 미쳐서 또다른 뭔개짓을 하든지 우리 대한국민들은 눈하나 깜짝안한다ㆍ
지랄발광들을하다못해 개지랄도 모자라 떼로 완전 미쳐서 또다른 뭔개짓을 하든지 우리 대한국민들은 눈하나 깜짝안한다ㆍ
대한국민
민족 천도교가 중립적으로 볼 때는 곰과 여우 둘이 싸우다 나라를 말아먹었다. 국회를 해산하고 부정선거를 막아서 대선과 총선 다시하자~ 유엔에 선거관리 맡기고 공정하게 새로 판짜자~^^ 더 이상 제정신 아닌 넘들이 나라를 망치기 전에~~~
넘잘하십니다 대통령님최고
화이부동
22대에 등용문을 향해 뛸 잠용들은 모두 서서히 깨어나서 움직일 때가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