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연애운 상담 받아
내년 여름이나 겨울쯤
“1~2살 연상 연예인”

가수 박서진이 연애운 결과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코미디언 지상렬, 가수 김종민과 함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서진은 지상렬과 신보람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특급 조력자’로 나섰다.
또한 박서진은 27년 경력의 족상 전문가를 찾아가 운세 상담을 받기도 했다.
족상가는 박서진의 발을 보고 “귀인의 발”이라며 “운기가 팽창하고 있어 3년간 대박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항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라는 경고를 덧붙였다.
실제로 박서진은 멀쩡한 액자가 떨어지거나 가벼운 손가락 깁스, 팔 인대가 끊어지는 등 다친 일이 많았다.

이어 김종민이 ‘모태 솔로’인 박서진의 연애운을 묻자 족상가는 “내년 여름이나 겨울쯤 연애운이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1~2살 연상이고 가수나 연예인과 인연이 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듣던 박서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대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박서진과 과거 핑크빛 기류를 보였던 가수 요요미가 1살 연상이라는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박서진은 연상보다는 연하가 좋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995년생인 박서진은 지난 2013년 싱글앨범 ‘꿈’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MBN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박서진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솔직하고 친근한 면모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무대에서는 감성 짙은 트로트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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