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한의원 찾은 근황
“겨울만 되면 몸이 비실비실”
건강 관리에 몰두하는 모습

방송인 함소원이 한의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겨울만 되면 몸이 비실비실하는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어김없이 온도가 내려가니까 컨디션이 영. 하지만 아이가 초등학교 다니니 어디 가지도 못하고 겨울방학 때까지는 버텨야 해서 한의원을 찾았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건강 관리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함소원은 “원래 추위를 많이 타는 내게 좋은 것 알려주시고 나도 진짜 내돈내산으로 공진단 좋은 걸로 사 먹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짠순이였던 난 이제는 몸에는 아끼자 말자로 바뀌어서 요즘엔 몸에는 투자를 엄청 한다. 일단 내가 건강해야 아이도 보고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난 아플 수 없는 엄마. 할 일이 태산이다. 집안일은 잠시라도 쉬어 봐라. 집이 폭격 맞는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인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을 낳았으나 2022년 1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함소원은 진화와 완전히 갈라선 뒤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해 “재결합 생각은 없다. 진화 씨가 새 출발하기 딱 좋은 나이다”라며 담담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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